충북교육청, 심리·정서 위기 학생 마음건강 원스톱 서비스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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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승원 작성일2025.02.25 댓글0건본문
충북도교육청이
심리·정서 위기 학생들을 위한
'마음건강119 원스톱 서비스'를
도입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서비스는 마음건강증진센터의 기능을 강화해
24시간 이내 학생들을 지원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도교육청과 시군교육지원청,
각급학교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습니다.
상담에 지원한 학생들은
전문의 상담과 심층 심리평가,
정신건강 전문가 학교 방문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습니다.
또 충북 내 9곳의 협력병원을 모집해
정신건강 고위험군 학생 1명당
최대 500만원까지 진료비를 지원하고,
치료비 후불제를 실시해
학부모의 부담을 줄인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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