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소방, 안성 고속도로 교각 붕괴 현장 구조인력 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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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승원 작성일2025.02.25 댓글0건본문
충북소방본부가 안성에서 발생한
서울-세종고속도로 교각 붕괴 현장에
인력을 파견했다고 밝혔습니다.
소방본부는 오늘(25일) 오전 10시 15분
국가소방동원령이 발령되자
특수구조대 7명, 항공대 5명 등
구조인력 14명을 현장에 급파했습니다.
오늘 오전 9시 50분쯤
경기도 안성시 서운면
서울-세종고속도로 건설 현장에서
교각 위 상판 구조물이 붕괴했습니다.
이 사고로 작업자 10명이 매몰됐으며
현재까지 3명이 숨지고 7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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