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직구 소비자 피해 급증…전년비 두 배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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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호상 작성일2015.07.20 댓글0건본문
최근 해외 온라인 쇼핑몰에서 직접 물품을 구입하는
이른바 ‘해외 직구’ 소비자 피해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한국 소비자원에 따르면
올 들어 6월 말까지 접수된
해외 직구 관련 피해 상담은 모두 226건으로
지난해 같은기간 112건보다
2배 이상 증가했습니다.
피해 유형은
'배송지연과 오배송, 분실' 등 배송 관련 피해가
27.4%로 가장 많았고
다음은 파손 등 제품하자와 A/S 불만,
물품 교환과 환불 거부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대금이 이중 결제 되거나,
과다 청구되는 등
결제 관련 불만이 11.5%로
지난해보다 두 배 이상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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