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교육발전소, "청주 양업고 인근 석산개발 불허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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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호상 작성일2015.07.20 댓글0건본문
충북교육발전소는
"충북도는 청주 양업고 학생들의
학습권과 안전을 위협하는
석산 개발 연장을 불허하라"고
촉구했습니다.
교육발전소는 오늘(20일) 성명을 내고
"양업고 인근에서
지난 5년간 석산 개발을 해온 업체가
사용연한을 10년 더 연장하는
토석채굴 허가신청서를
충북도에 내려고 한다"며
이같이 요구했습니다.
이에 따라
양업고 학생들의 학습권과 안전이
10년 이상 더 위협받을 수 있다고
교육발전소는 주장했습니다.
청주시 흥덕구 옥산면에 위치한
특성화 대안학교인 양업고 학생들은
최근
인근 석산 개발 업체의 발파작업 때문에
소음과 진동, 분진 발생으로
학습권이 침해 당하고 있다며
시위를 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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