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 초정리에 '세종대왕 행궁'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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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호상 작성일2015.07.19 댓글0건본문
세종대왕이 머물려 눈병을 고치고
한글 창제 작업을 마무리한
청주시 내수읍 초정리에
'세종대왕 행궁'이 조성됩니다.
충북도와 청주시는
초정리 일대를
역사와 문화, 의료관광 구역으로
특화·발전시키기 위해
435억원을 들여
‘초정 르네상스 사업’을 추진합니다.
청주시는
일제가 지난 1912년 작성한 토지대장에
초정리 원탕 주변을
왕실,
즉 창덕궁의 소유로 명시한 점을 들어
100억원을 들여
이 일대를
초정 행궁 재현 장소로
낙점했습니다.
행궁도나
행궁의 규모 등을 알 수 있는 역사적 자료가 없어
복원 대신
재현 쪽으로
사업 방향을 정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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