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종 지사 공약, 중부고속 오창∼호법 확장 사업 ‘난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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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호상 작성일2015.07.19 댓글0건본문
민선 6기
충북도의 역점 사업 중 하나인
중부고속도로 오창부터 호법까지
65.6㎞ 구간 확장 사업 추진이
예산을 확보하지 못해
난항에 부딪혔습니다.
충북도에 따르면
정부의 이번 추가경정예산안에
이시종 지사의 공약인
중부고속도로 확장 사업비가
반영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추경 예산에 편성되지 않았기 때문에
내년도 정부 본 예산안에 포함될 가능성도
희박한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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