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신전동 일부 주민들, “제2 쓰레기매립장 건립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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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호상 작성일2015.07.19 댓글0건본문
청주시 제2 쓰레기매립장
입지 후보지 중 한 곳인
흥덕구 신전동 일부 주민들이
최근
청주시에 쓰레기매립장 건립 반대 입장을
전달했습니다.
신전동 쓰레기 매립 반대 대책위원회는
"청주시 발전 축의 정 중앙이고,
세종시 진출입로인 신전동에 매립장을 건립하면
청주 발전을 가로막게 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올 초,
신전동과 청원구 후기리는
지역 주민 70% 이상의 동의를 얻어
청주시 제2 쓰레기 매립장 입지 후보지
공모에 응모했습니다.
청주시는 오는 10월까지
두 곳 중 한 곳을
매립장 최종 후보지로
선정할 계획 입니다.
제2 쓰레기매립장이 들어서는 마을에는
매년 최대 10억원의 주민지원기금을
40년 이상 지급하고,
100억원 정도로 추산되는
주민 편익시설 건립비와
주민 숙원사업비를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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