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교육청, 비위 공무원 고발…31명 주의·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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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손도언 작성일2015.07.17 댓글0건본문
충북도교육청 소속 공무원들이
일선 학교에
특정업체의 물품을 구매하도록
압력을 넣다가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도교육청은
특정업체 물품 구매 의혹과 관련해
특정감사를 벌여
관련자 32명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중 핵심 관련자인
서기관 A 씨를
업무상 배임 혐의로
경찰에 고발하고
나머지 31명은
경고 또는
주의 처분했다고
덧붙였습니다.
앞서 지난 3월
학습용 로봇구매 비위가 드러나
이미 직위해제된
A씨는
이번에 추가 고발됨에 따라
중징계를
피할 수 없게 됐습니다.
일선 학교에
특정업체의 물품을 구매하도록
압력을 넣다가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도교육청은
특정업체 물품 구매 의혹과 관련해
특정감사를 벌여
관련자 32명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중 핵심 관련자인
서기관 A 씨를
업무상 배임 혐의로
경찰에 고발하고
나머지 31명은
경고 또는
주의 처분했다고
덧붙였습니다.
앞서 지난 3월
학습용 로봇구매 비위가 드러나
이미 직위해제된
A씨는
이번에 추가 고발됨에 따라
중징계를
피할 수 없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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