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지역 메르스 18일 사실상 종식
페이지 정보
작성자 손도언 작성일2015.07.16 댓글0건본문
메르스에 따른
충북 지역의 격리자와
능동 감시자가
오는 18일 자정을 기해
모두 해제됩니다.
충북도 메르스 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현재 도내 자택 격리자와
타 시.도 병원 격리자는
각각 2명입니다.
또
일상생활을 하면서
시·군 보건소의 모니터링을 받는
능동 감시 대상자도
1명이 있습니다.
전체 5명 중에서
4명에 대한 조치는
내일(17일) 자정에,
나머지 자택 격리자 1명은
모레(18일) 자정를 기해
모두 해제됩니다.
이렇게 되면
충북 지역의 메르스는
사실상 종식됩니다.
충북 지역의 격리자와
능동 감시자가
오는 18일 자정을 기해
모두 해제됩니다.
충북도 메르스 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현재 도내 자택 격리자와
타 시.도 병원 격리자는
각각 2명입니다.
또
일상생활을 하면서
시·군 보건소의 모니터링을 받는
능동 감시 대상자도
1명이 있습니다.
전체 5명 중에서
4명에 대한 조치는
내일(17일) 자정에,
나머지 자택 격리자 1명은
모레(18일) 자정를 기해
모두 해제됩니다.
이렇게 되면
충북 지역의 메르스는
사실상 종식됩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