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리산 상가지역 집중호우 피해 걱정 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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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호상 작성일2015.07.16 댓글0건본문
보은 속리산 국립공원 상가지역 주민들이
‘집중호우 피해 걱정’을
덜게 됐습니다.
보은군에 따르면
국민안전처의
제 3 차 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계획에
'속리산 지구'가 포함돼
오는 2020년까지
국비 등 88억원을 들여
속리산면 사내리 하천 정비가
이뤄집니다.
하천의 호안을 정비하고,
교량과 보 4곳이
새로 설치 됩니다.
그동안
속리산 사내리 하천은
둑이 부실하고,
낡은 교량 때문에
집중호우 때마다
범람이 우려 돼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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