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이품송 후계목, 세종시청사에 뿌리 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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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호상 작성일2015.07.16 댓글0건본문
‘정이품송’ 후계목이
오늘(16일) 세종시 신청사 정원에
심겨졌습니다.
충북도에 따르면
이 후계목은 높이 6m,
둘레 17㎝의 18년생 후계목입니다.
행정수도 이전을 추진해오던
'신행정수도 지속 추진 범 충북 도민 연대'는
지난 2005년 3월
행복도시특별법 제정을 기념해
‘신행정수도 꿈나무’로 이름 붙여
충북도청 정원과 청주 상당공원에
8년생 정이품송 후계목을
한 그루씩 심었습니다.
이 가운데 상당공원에 있는 후계목 한 그루가
세종시 신청사 정원에
식수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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