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 전 임원들 "성영용 회장 연임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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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손도언 작성일2015.07.16 댓글0건본문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
일부 회원들이
성영용 현 회장의 연임을
반대하고 나섰습니다.
충북지사 전 임원들은
오늘(16일) 오전 충북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취임할 때부터 끝날 때 까지
계속적으로 잡음을 불러 온
성 회장의 연임을
강력하게 반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또
"성 회장은
자신에게 쓴소리를 했다는 이유로
일부 임원의 자격을 박탈해
봉사원들의 사기를 저하시켰다"며
"이는 충북지사 창립 60년이래
처음 있는 일"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성 회장의 3년 임기가
오는 8월말 종료됨에 따라
충북지사는 오는 28일
상임위원회를 열어
후임 회장 선임에 대해
논의할 예정입니다.
일부 회원들이
성영용 현 회장의 연임을
반대하고 나섰습니다.
충북지사 전 임원들은
오늘(16일) 오전 충북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취임할 때부터 끝날 때 까지
계속적으로 잡음을 불러 온
성 회장의 연임을
강력하게 반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또
"성 회장은
자신에게 쓴소리를 했다는 이유로
일부 임원의 자격을 박탈해
봉사원들의 사기를 저하시켰다"며
"이는 충북지사 창립 60년이래
처음 있는 일"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성 회장의 3년 임기가
오는 8월말 종료됨에 따라
충북지사는 오는 28일
상임위원회를 열어
후임 회장 선임에 대해
논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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