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온천수 안 나오는 문장대서 온천개발(?)'...염우 환경단체 이사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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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손도언 작성일2015.07.16 댓글0건본문
[앵커멘트]
경북 상주시가
온천수가 나오지도 안는데도
온천개발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 됐습니다.
손도언 기자의 보돕니다.
[리포트]
어제(16일) 오후 괴산군 청천면 푸른내 문화센터.
염우 풀꿈 환경재단 상임이사는 '문장대 온천개발 반대 토론회' 주제 발표에서
"경북 상주 지주조합에서 추진 중인 온천개발 장소는 '온천수가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한마디로 상주지주조합이
온천수가 나오지도 안는데, 온천개발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는 얘깁니다.
<인서트>
염우 풀꿈 환경재단 상임이삽니다.
" "
문장대 온천개발사업에 활용될
온천수의 수질에 대한 문제점도
이번 토론회에서 지적됐습니다.
문장대 온천 개발에 사용하려는 온천수 온도가
30에서 32도에 불과하기 때문에
끓여서 사용할 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인서트>
" "
이번 토론회에서 온천수 '수질 논란'도 문제점으로 드러났습니다.
<인서트>
" "
충북지역 문장대온천개발 저지 위원회는
이달 중으로
대규모 '온천개발 저지 궐기대회' 등을 진행하고
환경 보존과 생존권 사수를 위해
끝까지 싸우겠다는 계획입니다.
BBS 뉴스 손도언입니다.
경북 상주시가
온천수가 나오지도 안는데도
온천개발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 됐습니다.
손도언 기자의 보돕니다.
[리포트]
어제(16일) 오후 괴산군 청천면 푸른내 문화센터.
염우 풀꿈 환경재단 상임이사는 '문장대 온천개발 반대 토론회' 주제 발표에서
"경북 상주 지주조합에서 추진 중인 온천개발 장소는 '온천수가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한마디로 상주지주조합이
온천수가 나오지도 안는데, 온천개발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는 얘깁니다.
<인서트>
염우 풀꿈 환경재단 상임이삽니다.
" "
문장대 온천개발사업에 활용될
온천수의 수질에 대한 문제점도
이번 토론회에서 지적됐습니다.
문장대 온천 개발에 사용하려는 온천수 온도가
30에서 32도에 불과하기 때문에
끓여서 사용할 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인서트>
" "
이번 토론회에서 온천수 '수질 논란'도 문제점으로 드러났습니다.
<인서트>
" "
충북지역 문장대온천개발 저지 위원회는
이달 중으로
대규모 '온천개발 저지 궐기대회' 등을 진행하고
환경 보존과 생존권 사수를 위해
끝까지 싸우겠다는 계획입니다.
BBS 뉴스 손도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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