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공원 17곳 수경시설 수질 '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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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손도언 작성일2015.07.15 댓글0건본문
충북 지역 기초자치단체가 관리하는
바닥분수나 벽면분수 등
물놀이 수경시설의 수질이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충북도는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도내 27곳 수경시설 중
17곳을 점검한 결과
수소이온 농도가
기준치 이내였고,
대장균도 검출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진천 역사테마공원 등
도내 수경시설 10곳은
아직 가동되지 않아
검사 대상에서
제외됐습니다.
바닥분수나 벽면분수 등
물놀이 수경시설의 수질이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충북도는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도내 27곳 수경시설 중
17곳을 점검한 결과
수소이온 농도가
기준치 이내였고,
대장균도 검출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진천 역사테마공원 등
도내 수경시설 10곳은
아직 가동되지 않아
검사 대상에서
제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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