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서 중학생, 훈계하는 여교사에 발길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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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손도언 작성일2015.07.16 댓글0건본문
청주의 한 중학교에서
남학생이
훈계하는 여교사를
폭행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충북도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14일 오후
청주시내 한 중학교에서
합창경연대회 예선을 진행하던 중
3학년 A군이
여교사 B씨의
종아리를 걷어찼습니다.
A군은 B교사가
"조용히 하라"고 훈계하자
갑자기 욕설을 내뱉고
이같은 행동을 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학교 측은
A군에게 '등교정지' 처분을 내리고
오늘(16일) 선도위원회를 열어
A군의 징계 수위를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남학생이
훈계하는 여교사를
폭행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충북도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14일 오후
청주시내 한 중학교에서
합창경연대회 예선을 진행하던 중
3학년 A군이
여교사 B씨의
종아리를 걷어찼습니다.
A군은 B교사가
"조용히 하라"고 훈계하자
갑자기 욕설을 내뱉고
이같은 행동을 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학교 측은
A군에게 '등교정지' 처분을 내리고
오늘(16일) 선도위원회를 열어
A군의 징계 수위를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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