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 “친일 민영휘 후손 묘지 이장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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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호상 작성일2015.07.16 댓글0건본문
청주에 있는
친일파 민영휘의 증손자의 묘지 등이
다른 곳으로 옮겨지게 됐습니다.
청주시는
상당구 산성동의 한 야산에 조성된
친일파 민영휘의 증손자 묘지와
가묘 4기를
오는 11월 31일까지
다른 곳으로 이장하라는
복구명령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이 묘지는
대표적인 친일 인사인 민영휘 증손자의 묘지로
원래 민영휘의 소유였다가
친일반민족행위 재산 조사위원회가
국가 귀속 결정을 내리면서
지난 2007년 12월
소유권이 국가로 귀속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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