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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청주 야구장 암표상 적발…알고 보니 ‘상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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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호상 작성일2015.07.16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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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칙금 처분을 받고도
또 다시 야구 입장권
암표를 판매한
4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충북지방경찰청은
어제(15일) 오후 5시 30분쯤
한화 대 롯데 2차 전이 열린
청주야구장 주변에서
입장권 5장을
2 배 이상 비싼 6만원에 판매한
42살 A씨를 검거했습니다.

확인 결과 A씨는
첫 경기가 열리는 지난 14일에도
암표를 팔다 적발돼
범칙금 처분을 받았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찰은
또 다시 A씨에게
범칙금 처분을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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