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지역 모 국회의원 보좌관 '감자' 판매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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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손도언 작성일2015.07.15 댓글0건본문
청주지역 한 국회의원 보좌관이
부친이 농사를 지은 감자를
정부 각 피감기관에
대량으로 판매한 사실이 확인돼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청주지역 국회의원 보좌관 A씨는
최근
부친이 농사지은
감자 20㎏짜리 200여 박스를
피감 기관 2곳에
판매했습니다.
이에 대해 A씨는
"부친을 돕기 위해
평소 친분이 있는 기관과
지인들에게 부탁해서
농산물을 판 것이고,
생각해 보니
신중하지 못했던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부친이 농사를 지은 감자를
정부 각 피감기관에
대량으로 판매한 사실이 확인돼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청주지역 국회의원 보좌관 A씨는
최근
부친이 농사지은
감자 20㎏짜리 200여 박스를
피감 기관 2곳에
판매했습니다.
이에 대해 A씨는
"부친을 돕기 위해
평소 친분이 있는 기관과
지인들에게 부탁해서
농산물을 판 것이고,
생각해 보니
신중하지 못했던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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