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네탓 공방전'...본회의장에서 맞 붙은 충북도의회 여.야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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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손도언 작성일2015.07.14 댓글0건본문
[앵커멘트]
충북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 선출 과정에서 비롯된
여.야 간 갈등이
갈수록 험악해지고 있습니다.
서로 등을 돌렸던 도의원들은
오늘(14일) 정례회 본회의장에서
원색적인 공방을 펼쳤습니다.
손도언 기잡니다.
[리포트]
냉랭한 분위기는
충북도의회 제341회 정례회 본회의장에서도
극명하게 드러났습니다.
새정치연합의 임헌경 의원이
이언구 의장 사퇴를 요구하며 포문을 열었습니다..
임헌경 의원은 5분 자유발언에서
"이언구 의장은 의회 사무처가 써 준 시나리오나 읽는 낭독자로 전락했다"며
"이언구 의장의 무능과 정치력 부재로
10대 도의회가 파국을 맞았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임헌경 의원은
"도의회 화합을 위한 선결조건은 이언구 의장의 사퇴"라고 목소리를 키웠습니다.
[인서트 1]
새정치연합 임헌경 도의원입니다.
“ ”
이에 맞서 새누리당 김학철 의원은
즉각 의사 진행 발언을 통해 임헌경 의원의 주장을 반박하고 나섰습니다.
김학철 의원은 "소모적 논쟁을 접고 도민을 위한 의정 활동에 나서 달라"고
새정치민주연합에 요구했습니다.
[인서트 2]
새누리당 김학철 도의원입니다.
“ ”
도의회 폐회 이후
설문식 충북도 정무부지사가 도청 구내식당으로 도의원들을 초청했지만
새정치연합 의원들이 모두 불참하면서
이마저도 '반쪽' 행사로 끝났습니다.
새정치연합은 상임위원회와 본회의 활동을 제외하고는
'새누리당과 의정 활동을 하지 않겠다'는 입장이어서
앞으로 양 당의 갈등은 계속될 전망입니다.
BBS뉴스 손도언입니다.
충북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 선출 과정에서 비롯된
여.야 간 갈등이
갈수록 험악해지고 있습니다.
서로 등을 돌렸던 도의원들은
오늘(14일) 정례회 본회의장에서
원색적인 공방을 펼쳤습니다.
손도언 기잡니다.
[리포트]
냉랭한 분위기는
충북도의회 제341회 정례회 본회의장에서도
극명하게 드러났습니다.
새정치연합의 임헌경 의원이
이언구 의장 사퇴를 요구하며 포문을 열었습니다..
임헌경 의원은 5분 자유발언에서
"이언구 의장은 의회 사무처가 써 준 시나리오나 읽는 낭독자로 전락했다"며
"이언구 의장의 무능과 정치력 부재로
10대 도의회가 파국을 맞았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임헌경 의원은
"도의회 화합을 위한 선결조건은 이언구 의장의 사퇴"라고 목소리를 키웠습니다.
[인서트 1]
새정치연합 임헌경 도의원입니다.
“ ”
이에 맞서 새누리당 김학철 의원은
즉각 의사 진행 발언을 통해 임헌경 의원의 주장을 반박하고 나섰습니다.
김학철 의원은 "소모적 논쟁을 접고 도민을 위한 의정 활동에 나서 달라"고
새정치민주연합에 요구했습니다.
[인서트 2]
새누리당 김학철 도의원입니다.
“ ”
도의회 폐회 이후
설문식 충북도 정무부지사가 도청 구내식당으로 도의원들을 초청했지만
새정치연합 의원들이 모두 불참하면서
이마저도 '반쪽' 행사로 끝났습니다.
새정치연합은 상임위원회와 본회의 활동을 제외하고는
'새누리당과 의정 활동을 하지 않겠다'는 입장이어서
앞으로 양 당의 갈등은 계속될 전망입니다.
BBS뉴스 손도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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