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병원 메르스 진료 의료진 '음성' 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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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손도언 작성일2015.07.13 댓글0건본문
이런 가운데
충북대병원은
음압병동에 근무했던
의료진 34명에 대한
메르스 유전자 검사 결과
모두 '음성'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충북대병원은
격리병동 음압병실에 근무했던
의사와 간호사 등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지난 7일부터 이틀간
메르스 유전자 검사를
벌였습니다.
그러나 충북대병원은
"메르스가 전국적으로
완전히 종식될 때까지
병원 방문객을 대상으로
발열체크와 문진표 작성 등은
계속 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충북대병원은
음압병동에 근무했던
의료진 34명에 대한
메르스 유전자 검사 결과
모두 '음성'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충북대병원은
격리병동 음압병실에 근무했던
의사와 간호사 등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지난 7일부터 이틀간
메르스 유전자 검사를
벌였습니다.
그러나 충북대병원은
"메르스가 전국적으로
완전히 종식될 때까지
병원 방문객을 대상으로
발열체크와 문진표 작성 등은
계속 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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