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교육청, 충북 중학생 4년간 9000명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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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손도언 작성일2015.07.13 댓글0건본문
앞으로 4년간
충북지역 중학생 수가
9천명 가량
줄어들 것으로 예상됩니다.
충북도교육청에 따르면
현재, 도내 128개 중학교 재학생 수는
5만 7백여명이지만
내년에는 4만 6천 500여명으로
4천 200여명이
줄어들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런 감소세는
적어도 2019년까지
4년간 이어질 걸로
충북도교육청은
추산하고 있습니다.
충북지역 중학생 수가
9천명 가량
줄어들 것으로 예상됩니다.
충북도교육청에 따르면
현재, 도내 128개 중학교 재학생 수는
5만 7백여명이지만
내년에는 4만 6천 500여명으로
4천 200여명이
줄어들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런 감소세는
적어도 2019년까지
4년간 이어질 걸로
충북도교육청은
추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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