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서 축사 탈출한 암소 3일만에 포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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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호상 작성일2015.07.14 댓글0건본문
축사를 탈출한 암소가
3일 만에 야산에서 포획됐습니다.
지난 11일 오전 9시쯤
보은군 마로면 송현리
71살 김모씨가 기르던 2살 짜리 암소가
축사를 뛰쳐나가
3일만인 어제(13일) 오전
인근 야산 중턱에서
출동한 경찰과 119 구조대에 의해
붙잡혔습니다.
3일 만에 야산에서 포획됐습니다.
지난 11일 오전 9시쯤
보은군 마로면 송현리
71살 김모씨가 기르던 2살 짜리 암소가
축사를 뛰쳐나가
3일만인 어제(13일) 오전
인근 야산 중턱에서
출동한 경찰과 119 구조대에 의해
붙잡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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