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이틀째 비 '해갈 도움'…단양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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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손도언 작성일2015.07.13 댓글0건본문
태풍 '찬홈'의 영향으로
충북 지역은
최대 50mm가량 비가 내려
가뭄 해갈에
도움이 됐습니다.
청주기상대에 따르면
어제(12일)부터 오늘(13일) 오전까지
단양 55㎜를 비롯해
진천 20㎜, 청주 11.5㎜ 등
도내 전역에
비가 내렸습니다.
이번 비는
지역에 따라 5∼10㎜ 정도 더 내린 뒤
오늘 늦은 오후부터
점차 그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현재 충주댐 수위는
3일 전보다, 30㎝가 오른
115.89m를 기록했고,
대청댐도 66.22m로
3일 전보다 수위가
40㎝가 올랐습니다.
한국수자원공사 측은
"빗물이 지류를 타고
댐까지 들어오는데
약 10일 정도가 갈려
댐 수위는 더 오를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충북 지역은
최대 50mm가량 비가 내려
가뭄 해갈에
도움이 됐습니다.
청주기상대에 따르면
어제(12일)부터 오늘(13일) 오전까지
단양 55㎜를 비롯해
진천 20㎜, 청주 11.5㎜ 등
도내 전역에
비가 내렸습니다.
이번 비는
지역에 따라 5∼10㎜ 정도 더 내린 뒤
오늘 늦은 오후부터
점차 그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현재 충주댐 수위는
3일 전보다, 30㎝가 오른
115.89m를 기록했고,
대청댐도 66.22m로
3일 전보다 수위가
40㎝가 올랐습니다.
한국수자원공사 측은
"빗물이 지류를 타고
댐까지 들어오는데
약 10일 정도가 갈려
댐 수위는 더 오를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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