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공항, 사상 첫 상반기 흑자 달성…하반기가 ‘걱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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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호상 작성일2015.07.13 댓글0건본문
청주공항이
개항 이후 사상 처음으로
상반기 흑자를 달성했습니다.
충북도에 따르면
청주공항은
올해 상반기 6억 9천만원의
흑자를 냈습니다.
그동안 청주공항은
지난 1997년 4월 개항 이후
지난해까지
매년 50억원 안팎의 적자를 기록했습니다.
그러나
충북도와 한국공항공사는
메르스 여파로
지난달부터 중국 노선이
줄줄이 운항 중단된 것을 고려할 때
하반기
다시 적자로 돌아설 가능성을
염두 해 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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