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스 감염자 40일만에 8명으로 감소
페이지 정보
작성자 윤용근 작성일2015.07.13 댓글0건본문
충북도내 메르스 관리자가
40일만에 8명으로 감소했습니다.
충북도 메르스 대책본부는
보건소의 관리를 받는 일반접촉자 40명중
37명을 해제해
현재 관리 대상자가
일반접촉자와 격리자를 포함해
8명으로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충북도는 이에 따라
추가 환자가 발생하지 않으면
오는 18일을 기점으로
도내 격리자와 일반 접촉자는
'제로' 상태가 된다고 설명했습니다.
한편 충북 도민 중
메르스 확진 판정을 받은
3명은 모두 사망했습니다.
40일만에 8명으로 감소했습니다.
충북도 메르스 대책본부는
보건소의 관리를 받는 일반접촉자 40명중
37명을 해제해
현재 관리 대상자가
일반접촉자와 격리자를 포함해
8명으로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충북도는 이에 따라
추가 환자가 발생하지 않으면
오는 18일을 기점으로
도내 격리자와 일반 접촉자는
'제로' 상태가 된다고 설명했습니다.
한편 충북 도민 중
메르스 확진 판정을 받은
3명은 모두 사망했습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