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기문 테마주?'...충북CCS 유홍무 회장, 주가조작 혐의 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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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손도언 작성일2015.07.11 댓글0건본문
서울남부지검 증권범죄합동수사단은
자신의 회사 주가를 조작해
수십억원 상당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로
충북지역 케이블 업체인 씨씨에스 충북방송
56살 유홍무 회장을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에 따르면
유홍무 회장은 2011년 12월부터 2012년 3월까지
시세조작 전문가와 짜고
회사 주식 180만 주에 대해
천 3백여 차례에 걸쳐 매수 주문을 낸 뒤,
주가가 오르자,
차명 보유 중이던 주식을 팔아
20억 원가량의 시세 차익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지역 케이블 업체인 씨씨에스 충북방송은
본사가 반기문 유엔사무총장의 고장인
충주에 있다는 이유만으로
이른바 '반기문 테마주'로 묶여
주목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검찰 관계자는
"해당 주식이
반기문 테마주로 불렸던 것은 사실이지만
실제로 관련성은 없다"고 말했습니다.
자신의 회사 주가를 조작해
수십억원 상당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로
충북지역 케이블 업체인 씨씨에스 충북방송
56살 유홍무 회장을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에 따르면
유홍무 회장은 2011년 12월부터 2012년 3월까지
시세조작 전문가와 짜고
회사 주식 180만 주에 대해
천 3백여 차례에 걸쳐 매수 주문을 낸 뒤,
주가가 오르자,
차명 보유 중이던 주식을 팔아
20억 원가량의 시세 차익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지역 케이블 업체인 씨씨에스 충북방송은
본사가 반기문 유엔사무총장의 고장인
충주에 있다는 이유만으로
이른바 '반기문 테마주'로 묶여
주목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검찰 관계자는
"해당 주식이
반기문 테마주로 불렸던 것은 사실이지만
실제로 관련성은 없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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