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메르스 진정 국면…18일 관리대상 모두 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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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손도언 작성일2015.07.12 댓글0건본문
충북 지역 메르스 사태가
진정 국면으로 접어들고 있습니다.
충북도 메르스 대책본부에 따르면
내일(13일) 낮 12시를 기해
시.군 보건소의 모니터링을 받은
일반 접촉자 40명 중 37명이
해제되고,
나머지 일반 접촉자 3명도
17일까지 모니터링 대상에서
풀려납니다.
또
시.도 병원에 격리된 주민 5명도
18일, 격리에서
모두 해제됩니다.
이에 따라 오는 18일까지
격리자뿐 아니라
일반 접촉자도 모두 해제돼
도내에서 메르스 관련
모니터링 대상은 단 한명도
없게 됩니다.
진정 국면으로 접어들고 있습니다.
충북도 메르스 대책본부에 따르면
내일(13일) 낮 12시를 기해
시.군 보건소의 모니터링을 받은
일반 접촉자 40명 중 37명이
해제되고,
나머지 일반 접촉자 3명도
17일까지 모니터링 대상에서
풀려납니다.
또
시.도 병원에 격리된 주민 5명도
18일, 격리에서
모두 해제됩니다.
이에 따라 오는 18일까지
격리자뿐 아니라
일반 접촉자도 모두 해제돼
도내에서 메르스 관련
모니터링 대상은 단 한명도
없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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