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습지에 '아프리카 발톱개구리'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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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손도언 작성일2015.07.10 댓글0건본문
관상용으로 국내에 들어온
외래종 '아프리카 발톱개구리'가
청주의 습지에서 발견돼
생태계 교란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청주지역 환경단체에 따르면
최근 청주의 한 인공습지에서
참개구리와 짝짓기를 하는
아프리카 발톱개구리가
발견됐습니다.
환경단체는
누군가 아프리카 발톱개구리를
가정에서 관상용으로 키우다
방사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설명했습니다.
생태 전문가들은
아프리카 발톱개구리 등
충북에서 외래종이 잇달아 발견돼
생태계 교란을
우려하고 있습니다.
외래종 '아프리카 발톱개구리'가
청주의 습지에서 발견돼
생태계 교란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청주지역 환경단체에 따르면
최근 청주의 한 인공습지에서
참개구리와 짝짓기를 하는
아프리카 발톱개구리가
발견됐습니다.
환경단체는
누군가 아프리카 발톱개구리를
가정에서 관상용으로 키우다
방사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설명했습니다.
생태 전문가들은
아프리카 발톱개구리 등
충북에서 외래종이 잇달아 발견돼
생태계 교란을
우려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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