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군의회도 문장대온천 반대 결의문 채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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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손도언 작성일2015.07.10 댓글0건본문
증평군의회가
오늘(10일) 정례회
제1차 본회의를 열어
'문장대 온천개발사업 철회 촉구 결의안'을
채택했습니다.
증평군의회는
결의문을 통해
"충북지역에 피해를 줄 수 있는
온천개발은 중단돼야 하고
증평군의회 역시
온천개발 반대 운동에
힘을 보탤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증평군의회는
오늘(10일) 채택한 결의문을
국회와 정부 관련부처,
대구지방환경청 등에
발송할 예정입니다.
이에 앞서 충북도의회와
괴산군의회도
문장대 온천개발 중단을 요구하는
결의문을 채택한 바 있습니다.
오늘(10일) 정례회
제1차 본회의를 열어
'문장대 온천개발사업 철회 촉구 결의안'을
채택했습니다.
증평군의회는
결의문을 통해
"충북지역에 피해를 줄 수 있는
온천개발은 중단돼야 하고
증평군의회 역시
온천개발 반대 운동에
힘을 보탤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증평군의회는
오늘(10일) 채택한 결의문을
국회와 정부 관련부처,
대구지방환경청 등에
발송할 예정입니다.
이에 앞서 충북도의회와
괴산군의회도
문장대 온천개발 중단을 요구하는
결의문을 채택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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