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교육청, 유해물질 나온 3개 학교 인조잔디 재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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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호상 작성일2015.07.09 댓글0건본문
운동장에서 유해물질이 검출된
청주시내 3개 초등학교가
'중금속 인조 잔디'를
걷어내기로 했습니다.
충북도교육청은
가덕초 상야분교 운동장의 인조잔디를 철거하고
마사토를 깔기로 했습니다.
인조잔디에서 유해성 물질이 검출됐던
진흥초 운동장과 오창초 유리분교 운동장은
인조잔디를 걷어내고
유해성이 극히 적은
친환경 인조잔디로
재설치 하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도교육청은
교육부로부터 2억9천500만원의
교부금을 지원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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