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버스 추락사고'...청주시청 사무관 오늘 오후 귀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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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손도언 작성일2015.07.09 댓글0건본문
지난 1일 중국 지린성 지안에서 발생한
버스 추락 사고로
부상을 당한
청주시청 사무관 A 씨가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습니다.
청주시에 따르면
오늘(9일) 오후 2시 50분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한 A 사무관은
현재 서울 아산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A 사무관은
버스 추락 사고 당시
코뼈가 함몰되고
치아가 손상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버스 추락 사고로
부상을 당한
청주시청 사무관 A 씨가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습니다.
청주시에 따르면
오늘(9일) 오후 2시 50분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한 A 사무관은
현재 서울 아산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A 사무관은
버스 추락 사고 당시
코뼈가 함몰되고
치아가 손상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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