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의회 최병윤 새정연 원내대표 '막말'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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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손도언 작성일2015.07.09 댓글0건본문
충북도의회 최병윤
새정치민주연합 원내대표가
새누리당 소속 이언구 도의장과
임순묵 원내대표를 겨냥해 꺼냈던
'막말'을 사과했습니다.
최병윤 대표는 오늘(9일)
보도자료를 통해
"이언구 의장과 임순묵 대표를
'사기꾼'이라고 표현한 것은
적절하지 못한 발언"이라며
"이 발언은 부적절한 발언이었음을
인정하고 사과한다"고
밝혔습니다.
사기꾼 벌언과 관련해
최병윤 대표는
"이언구 의장과 임순묵 대표는
예결위원장을
새정치연합에 양보할 것처럼 말해 왔는데,
막상 예상 밖의 결과가 나오자,
배신감이 들어
이같이 표현한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최병윤 대표는 지난 7일
새누리당이 전반기 2년차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을 또다시 차지하자,
이언구 의장과 임순묵 대표를 거론한 뒤
"사기꾼한테 속았다"고
발언했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 원내대표가
새누리당 소속 이언구 도의장과
임순묵 원내대표를 겨냥해 꺼냈던
'막말'을 사과했습니다.
최병윤 대표는 오늘(9일)
보도자료를 통해
"이언구 의장과 임순묵 대표를
'사기꾼'이라고 표현한 것은
적절하지 못한 발언"이라며
"이 발언은 부적절한 발언이었음을
인정하고 사과한다"고
밝혔습니다.
사기꾼 벌언과 관련해
최병윤 대표는
"이언구 의장과 임순묵 대표는
예결위원장을
새정치연합에 양보할 것처럼 말해 왔는데,
막상 예상 밖의 결과가 나오자,
배신감이 들어
이같이 표현한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최병윤 대표는 지난 7일
새누리당이 전반기 2년차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을 또다시 차지하자,
이언구 의장과 임순묵 대표를 거론한 뒤
"사기꾼한테 속았다"고
발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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