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망한 메르스 177번 환자 남편 자택격리 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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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손도언 작성일2015.07.08 댓글0건본문
메르스 여성 확진 환자와 접촉한
50대 남성이
격리에서 해제됐습니다.
충북도 메르스 대책본부는
어제(7일) 오후 6시쯤
메르스 여성 확진 환자의 남편인 A 씨가
자택 격리에서
해제됐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아내의 간병을 위해
지난 5월 27일부터
지난달 18일까지
삼성서울병원에 머물다가
충북의 자택으로 내려왔습니다.
한편, 오늘(8일) 현재
충북지역의 메르스 모니터링 대상은
모두 42명으로
어제(7일)보다 2명이 줄었고,
메르스 격리자는 4명,
일반 접촉자는 38명입니다.
50대 남성이
격리에서 해제됐습니다.
충북도 메르스 대책본부는
어제(7일) 오후 6시쯤
메르스 여성 확진 환자의 남편인 A 씨가
자택 격리에서
해제됐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아내의 간병을 위해
지난 5월 27일부터
지난달 18일까지
삼성서울병원에 머물다가
충북의 자택으로 내려왔습니다.
한편, 오늘(8일) 현재
충북지역의 메르스 모니터링 대상은
모두 42명으로
어제(7일)보다 2명이 줄었고,
메르스 격리자는 4명,
일반 접촉자는 38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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