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메르스 '진정'…격리자 6명·능동감시 38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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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손도언 작성일2015.07.07 댓글0건본문
충북 지역 내 메르스 파장이
소강 국면을
보이고 있습니다.
충북도 지역재난 안전대책본부는
격리자 수가 더 이상 늘지 않고,
시.군 보건소의 모니터링을 받는
능동 감시 대상자도
대폭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자택과 병원에 격리 도민은
어제보다 4명 줄어들어
모두 6명입니다.
능동 감시 대상자도
어제(6일) 173명에서 38명으로
급감한 상탭니다.
소강 국면을
보이고 있습니다.
충북도 지역재난 안전대책본부는
격리자 수가 더 이상 늘지 않고,
시.군 보건소의 모니터링을 받는
능동 감시 대상자도
대폭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자택과 병원에 격리 도민은
어제보다 4명 줄어들어
모두 6명입니다.
능동 감시 대상자도
어제(6일) 173명에서 38명으로
급감한 상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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