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충북도의회 여야 '파행' 책임 놓고 '날선 공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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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손도언 작성일2015.07.07 댓글0건본문
[앵커멘트]
충북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 선출 결과를 놓고
새누리당과 새정치민주연합 도의원들이
날 선 공방을 벌였습니다.
'이언구 의장을 인정하지 않는다'는 등
막말도 서슴지 않아
감정싸움으로 번지는 양상입니다.
손도언 기잡니다.
[리포트]
포문은 새누리당이 먼저 열었습니다.
도의회 새누리당 임순묵 원내대표는
어제(7일) 오전 충북도청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예결위원장 문제로 발끈한 새정치연합 의원들이
각종 행사에 불참 등을 선언했는데,
이것은 의원으로서 해서는
안될 행동"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인서트 1>
새누리당 임순묵 원내대푭니다.
“ ”
그러자 새정치연합이 즉각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새정치연합 최병윤 원내대표도
이날 오후 같은 자리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각종 행사에 참여하지 않는 것은
말을 자주 바꾸는 이언구 의장을
더는 인정할 수 없기 때문"이라고 반박했습니다.
<인서트 2>
새정치연합 최병윤 원내대푭니다.
“ ”
소수당의 요구를 포용하지 못한 다수당,
다수당을 설득하지 못한 소수당.
도의회 여야가 '도의회 파행 책임'을 놓고
첨예하게 대립하면서
그 피해가 고스란히 도민들에게 갈 것이라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BBS뉴스 손도언입니다.
충북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 선출 결과를 놓고
새누리당과 새정치민주연합 도의원들이
날 선 공방을 벌였습니다.
'이언구 의장을 인정하지 않는다'는 등
막말도 서슴지 않아
감정싸움으로 번지는 양상입니다.
손도언 기잡니다.
[리포트]
포문은 새누리당이 먼저 열었습니다.
도의회 새누리당 임순묵 원내대표는
어제(7일) 오전 충북도청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예결위원장 문제로 발끈한 새정치연합 의원들이
각종 행사에 불참 등을 선언했는데,
이것은 의원으로서 해서는
안될 행동"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인서트 1>
새누리당 임순묵 원내대푭니다.
“ ”
그러자 새정치연합이 즉각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새정치연합 최병윤 원내대표도
이날 오후 같은 자리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각종 행사에 참여하지 않는 것은
말을 자주 바꾸는 이언구 의장을
더는 인정할 수 없기 때문"이라고 반박했습니다.
<인서트 2>
새정치연합 최병윤 원내대푭니다.
“ ”
소수당의 요구를 포용하지 못한 다수당,
다수당을 설득하지 못한 소수당.
도의회 여야가 '도의회 파행 책임'을 놓고
첨예하게 대립하면서
그 피해가 고스란히 도민들에게 갈 것이라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BBS뉴스 손도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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