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버스사고 청주시 부상 사무관 9∼10일 귀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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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호상 작성일2015.07.06 댓글0건본문
지난 1일
중국 지린성 지안에서 발생한
한국 지방행정연수 공무원 버스 추락 사고에서
골절상을 입은
청주시 소속 A 사무관이
오는 9일이나 10일쯤
귀국 할 것으로 보입니다.
A 사무관은
사고로 한쪽 팔이 골절되고
턱과 코뼈 등 안면을 다쳤으나
위중하지는 않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A 사무관은
지난 2월 1일부터
지방행정연수원 중견리더 과정 교육에
파견됐습니다.
청주시는
A 사무관의 몸 상태를 지켜본 뒤
교육 파견자 교체 여부를
결정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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