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거주 외국인 급증…전년比 11.3%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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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호상 작성일2015.07.07 댓글0건본문
충북에 거주하는 외국인 수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충북도에 따르면
1월 1일 기준
도내 거주 외국인은
모두 4만8천2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도내 주민등록인구 대비 3%에 해당하는 명수로
지난해보다 11.3%
4천 854명 늘어난 수치입니다.
국적별로는
중국 국적자가 2만 천여명으로 가장 많았고,
베트남 8천여명,
필리핀 3천여명 등의 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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