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경기회복 기대심리 급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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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호상 작성일2015.07.07 댓글0건본문
메르스 사태 등으로
3분기 충북지역 기업체감경기가
1분기 만에 급락하며
경기회복에 대한 기대심리가
한 풀 꺾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청주상공회의소가
충북도내 330개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3분기 기업경기전망지수는 94로
전 분기 111 대비
17 포인트나 급락했습니다.
기업경기전망지수가 100 이상이면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예상하는 기업이
더 많다는 것을,
100 이하면
그 반대를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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