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에 뺑소니...공직기강 해이 심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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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윤용근 작성일2015.07.06 댓글0건본문
충북도내 공무원들의 음주운전이
잇따라 발생하고 있어
공직자 기강 해이가 심각하다는 지적입니다.
청주 상당경찰서는
만취상태에서 교통사고를 낸
보은군청 공무원 이모씨를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지난 5월에도 보은군청 간부 공무원이
면허 정지 수준인 0.088% 상태로
청원상주고속도로 문의IC에 진입하려다
단속 중인 경찰에 붙잡혔고
영동군청 소속 공무원 두 명 역시
음주운전으로 적발되기도 했습니다.
이외에도 지난달 26일에는
현직 초등학교 교사가 만취상태로
교통사망사고를 낸 뒤 그대로 달아나다
경찰에 붙잡혀 구속되는 등
공직기강 해이가 심각한 실정입니다.
잇따라 발생하고 있어
공직자 기강 해이가 심각하다는 지적입니다.
청주 상당경찰서는
만취상태에서 교통사고를 낸
보은군청 공무원 이모씨를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지난 5월에도 보은군청 간부 공무원이
면허 정지 수준인 0.088% 상태로
청원상주고속도로 문의IC에 진입하려다
단속 중인 경찰에 붙잡혔고
영동군청 소속 공무원 두 명 역시
음주운전으로 적발되기도 했습니다.
이외에도 지난달 26일에는
현직 초등학교 교사가 만취상태로
교통사망사고를 낸 뒤 그대로 달아나다
경찰에 붙잡혀 구속되는 등
공직기강 해이가 심각한 실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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