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메르스 능동 감시 136명 곧 해제…37명만 남게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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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손도언 작성일2015.07.06 댓글0건본문
충북지역에서
메르스 모니터링을 받고 있는 대상자가
큰 폭으로 줄어들 전망입니다.
충북도에 따르면
오늘(7일) 자정을 기해
능동 감시 대상자 173명 중에서
136명이 모니터링 대상에서 해제돼
모두 37명만 남게 됩니다.
반면 자택과 병원에서 격리된 도민은
지난 5일보다 2명 증가한 10명으로
소폭 증가했습니다.
메르스 모니터링을 받고 있는 대상자가
큰 폭으로 줄어들 전망입니다.
충북도에 따르면
오늘(7일) 자정을 기해
능동 감시 대상자 173명 중에서
136명이 모니터링 대상에서 해제돼
모두 37명만 남게 됩니다.
반면 자택과 병원에서 격리된 도민은
지난 5일보다 2명 증가한 10명으로
소폭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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