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스 격리 충북도민 8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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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윤용근 작성일2015.07.05 댓글0건본문
메리스로 격리된 충북도민이 8명으로
한자릿수로 줄었습니다.
충북도 지역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메르스로 자택과 병원에 격리된 도민은
현재 8명으로 지난달 12일 이후 처음으로
한 자릿수로 줄었습니다.
또한 시·군 보건소 모니터링을 받는 능
동 감시 대상 역시 173명으로
지난 4일보다 3명 줄었습니다.
한자릿수로 줄었습니다.
충북도 지역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메르스로 자택과 병원에 격리된 도민은
현재 8명으로 지난달 12일 이후 처음으로
한 자릿수로 줄었습니다.
또한 시·군 보건소 모니터링을 받는 능
동 감시 대상 역시 173명으로
지난 4일보다 3명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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