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자기 때문에 주목받는 ‘고용유지 지원’…충북 올들어 35개 기업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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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호상 작성일2015.07.03 댓글0건본문
충북의 향토기업 한국도자기가
공장 가동을 일시 중단하면서 신청한
‘고용유지 지원금’이
새삼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고용노동부 청주지청에 따르면
올 들어 6월말까지
고용유지 지원금을 신청한 충북도내 기업은
모두 35곳으로
지원 인원수는 천 14명,
지원금액은 3억 6천 804만 4천원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도자기는 7월 한 달 동안
공장을 휴업하는 대신
직원 해고를 피하기 위해
고용노동부에 고용유지 지원을
신청했습니다.
고용유지 지원제도는
사업주가 고용노동부에
휴업·휴직 등의 고용유지 조치 신고를 하면
그 기간 동안
근로자에게 지급되는
임금 또는 수당의 3분의 2를
정부가 지원하는 제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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