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품수수', 류성근 청주시향 지휘자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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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호상 작성일2015.07.03 댓글0건본문
류성근 청주시립교향악단 지휘자가
단원들에게 받은 금품 수수와 관련해
사과했습니다.
류 지휘자는 어제(2일) 기자들과 만나
“이번 일은 제 불찰로 실망시켜 드려 죄송하다”며
“이를 계기로
다시 태어나고자 하며
음악에만 전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류 지휘자는
최근 시립교향악단에 선발된 단원 2명으로부터
감사 명목으로
150만원을 받아
징계위원회에 회부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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