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관원 충북지원 원산지 단속에 179곳 적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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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손도언 작성일2015.07.03 댓글0건본문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충북지원은
지난 1월부터 6월 말까지
도내 7천 500곳 업소를 대상으로
농식품 원산지표시 단속을 벌여
모두 179곳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원산지 거짓 표시는
배추김치 39건과
돼지고기 20건 등으로 조사됐고,
미 표시는
카네이션 11건, 김치 6건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농관원 충북지원은
적발한 업소 가운데
원산지를 거짓표시 한 업소는
형사입건하고,
미 표시한 업소는
과태료 천 380여 만원을
부과했습니다.
지난 1월부터 6월 말까지
도내 7천 500곳 업소를 대상으로
농식품 원산지표시 단속을 벌여
모두 179곳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원산지 거짓 표시는
배추김치 39건과
돼지고기 20건 등으로 조사됐고,
미 표시는
카네이션 11건, 김치 6건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농관원 충북지원은
적발한 업소 가운데
원산지를 거짓표시 한 업소는
형사입건하고,
미 표시한 업소는
과태료 천 380여 만원을
부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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