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환경연대, 수도권에 문장대온천 저지 공조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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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호상 작성일2015.07.02 댓글0건본문
충북환경운동연대는
수도권 지방자치단체장들에게
문장대온천 개발 저지를 위한
공조를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환경운동연대는
박원순 서울시장과 유정복 인천시장,
남경필 경기도지사 등
세 자치단체장 앞으로
'한강 보전을 위한 온천법 개정과
온천업무 이관,
문장대온천 저지,
댐 피해 극복'에 대한
공문과 서한문을 오늘(2일)
발송했습니다.
충북환경운동연대는
"한강 최장 발원지인 문장대온천 백지화를 위해
대구지방환경청과
환경부에 환경영향평가가 반려되도록
신속하고 적극적인 의사 표현을
해 달라"고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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