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군 용암사 보물 '쌍삼층석탑' 원형 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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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손도언 작성일2015.07.02 댓글0건본문
보물 제1338호인
옥천군 옥천읍 삼청리
용암사 쌍 삼층석탑이
본래의 모습을 되찾았습니다.
옥천군은
사업비 1억 5천만원을 들여
지난해 5월부터 지난달까지
탑 균형 맞추기와
지대석·탑신 교체 등의
보수공사로
쌍 삼층석탑을
원형에 가깝도록
복원했다고 밝혔습니다.
옥천군의 구조안전진단 결과
쌍 삼층석탑,
동탑은 19.6㎝, 서탑은 8.7㎝
각각 동쪽으로 기울어져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쌍 삼층석탑은
고려 시대 석탑 가운데
유일한 쌍탑으로
높은 학술 가치를
인정받고 있습니다.
옥천군 옥천읍 삼청리
용암사 쌍 삼층석탑이
본래의 모습을 되찾았습니다.
옥천군은
사업비 1억 5천만원을 들여
지난해 5월부터 지난달까지
탑 균형 맞추기와
지대석·탑신 교체 등의
보수공사로
쌍 삼층석탑을
원형에 가깝도록
복원했다고 밝혔습니다.
옥천군의 구조안전진단 결과
쌍 삼층석탑,
동탑은 19.6㎝, 서탑은 8.7㎝
각각 동쪽으로 기울어져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쌍 삼층석탑은
고려 시대 석탑 가운데
유일한 쌍탑으로
높은 학술 가치를
인정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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