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충북도의회, 예결위원장직 놓고 대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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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손도언 작성일2015.07.02 댓글0건본문
<앵커멘트>
충북도의회 여야가
예산결산특별위원장 직을 놓고
또다시 신경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손도언 기잡니다.
<리포트>
새누리당 엄재창 예결위원장의 임기가
지난달 30일 종료됐습니다.
도의회는 6일 본회의를 열어
임기 1년의 신임 예결위원장을 선출할 계획입니다.
1년 전 상임위원장 여섯자리를
다수당인 새누리당에 모두 빼앗겼던 새정치연합은
예결위원장직 한자리 만이라도 양보하라고
최근 새누리당에 요청했습니다.
하지만 새누리당은 탐탁하지 않게 여기는 분위깁니다.
새누리당은
"전반기 원구성때 이미 합의한 사항"이라며
반박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7월 도의회 개원 때 새정치연합은
부의장 1석과 상임위원장 2석을 달라고 여당에 요구했습니다.
그러나 여당은 이를 수용하지 않고
부의장과 상임위원장 각 1석에
예결위원장을 주는 카드를 제시했습니다.
결국 새정치연합이 이를 거부하면서
여당은 '의회 직' 10석을 모두 싹쓸이 했습니다.
도의회 출범 초기부터 갈등을 겪던 여야가
전반기 1년을 지난 시점에서
예결위원장 자리를 놓고
다시 갈등이 불거질지 아니면
봉합될지 주목되고 있습니다.
BBS뉴스 손도언입니다.
충북도의회 여야가
예산결산특별위원장 직을 놓고
또다시 신경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손도언 기잡니다.
<리포트>
새누리당 엄재창 예결위원장의 임기가
지난달 30일 종료됐습니다.
도의회는 6일 본회의를 열어
임기 1년의 신임 예결위원장을 선출할 계획입니다.
1년 전 상임위원장 여섯자리를
다수당인 새누리당에 모두 빼앗겼던 새정치연합은
예결위원장직 한자리 만이라도 양보하라고
최근 새누리당에 요청했습니다.
하지만 새누리당은 탐탁하지 않게 여기는 분위깁니다.
새누리당은
"전반기 원구성때 이미 합의한 사항"이라며
반박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7월 도의회 개원 때 새정치연합은
부의장 1석과 상임위원장 2석을 달라고 여당에 요구했습니다.
그러나 여당은 이를 수용하지 않고
부의장과 상임위원장 각 1석에
예결위원장을 주는 카드를 제시했습니다.
결국 새정치연합이 이를 거부하면서
여당은 '의회 직' 10석을 모두 싹쓸이 했습니다.
도의회 출범 초기부터 갈등을 겪던 여야가
전반기 1년을 지난 시점에서
예결위원장 자리를 놓고
다시 갈등이 불거질지 아니면
봉합될지 주목되고 있습니다.
BBS뉴스 손도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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