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향토기업 ‘한국도자기’ 경영위기 봉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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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호상 작성일2015.07.02 댓글0건본문
충북의 대표 향토기업인 한국도자기가
창립 72년 만에
공장 가동을 일시 중단하면서
경영위기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한국도자기는
7월 한 달 동안
청주 공장 가동을 중단하기로 하고,
고용노동부에
'고용유지조치 계획서'를
제출했습니다.
한국도자기가 제출한 고용유지조치 계획서에는
직원 500여명 가운데 401명이
한 달 동안
부분 휴직에 돌입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한국도자기가
경영 위기에 봉착 했다는
해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지난 1973년 설립된 한국도자기는
2012년 465억원, 2013년 404억원,
지난해 384억원 등
매년 매출액이 감소하고 있습니다.
창립 72년 만에
공장 가동을 일시 중단하면서
경영위기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한국도자기는
7월 한 달 동안
청주 공장 가동을 중단하기로 하고,
고용노동부에
'고용유지조치 계획서'를
제출했습니다.
한국도자기가 제출한 고용유지조치 계획서에는
직원 500여명 가운데 401명이
한 달 동안
부분 휴직에 돌입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한국도자기가
경영 위기에 봉착 했다는
해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지난 1973년 설립된 한국도자기는
2012년 465억원, 2013년 404억원,
지난해 384억원 등
매년 매출액이 감소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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