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버스 추락사고'...청주시청 5급 공무원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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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호상 작성일2015.07.02 댓글0건본문
중국에서 연수 중이던
전국 각 지방자치단체 공무원을 태운 버스가
현지 시각
어제(1일) 오후 3시 30분쯤
중국 지린성 압록강 부근 다리 아래로
추락했습니다.
이 사고로 11명이 사망하는 등
20여명의 사상자가 발생했습니다.
사고 버스에 타고 있던 청주시청 소속 공무원 1명은
골절상을 입고
현지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함께 중국 연수에 참여했던
충북도 소속 공무원 등
도내 자치단체 공무원 8명은
사고 차량에 탑승하지 않아
사고를 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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