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수 청주시의원, “충북도, 무상급식비 청주시로 떠넘긴다”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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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호상 작성일2015.06.30 댓글0건본문
새누리당 김태수 청주시의원이
무상급식비 분담비율을 놓고
갈등을 빚고 있는
충북도와 도교육청을 향해
‘부처 이기주의’라고 비판 했습니다.
김 의원은 오늘(30일) 시의회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시민들은
무상급식이 마치 충북도와 도교육청이
다 해주는 줄 알고 있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다”며
“청주시는
매년 150억원 이상의 무상급식 비용을 지원했으며
올 해는
친환경급식을 확대 지원해
201억원을 지원할 계획으로
충북도의 100억원에 비해
2배의 예산을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김 의원은 특히
“충북도는
교육청과 50 대 50으로 합의하고는
그 50% 중의 60%를
청주시에 떠넘기고 있는 것”이라고
꼬집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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